발분석 > 발분석 Specialist
  • 신 승 백
  • 신발 계에 발을 들여놓을 때의 검은 머리가 어느새 흰 머리로 변하고 있네요!
  • 1988년 이래 신발과 함께 30년, 신발교정사(Pedorthist)
  • 발분석 손님들이 붙여준 별명
  • 인상 좋고 친절한 신발 가게 아저씨
  • 쑥스럽지만 근거를 올립니다. "다른 분들이 사장님 인상 좋다고~ 인상 좋다고~ 하던 게 뭐였는지 바로 알겠더라구요... 정말 인상 좋으시고 친절했던^^" 네이버 휴먼레이스 마요미 님의 발분석 후기 중에서 "플릿러너 방문해서 사장님의 친절과 전문성에 폭풍감동했어요" 네이버 휴먼레이스 레니 님의 발분석 후기 중에서
  • 오직 신발 회사에서만 30년
  • ㆍ1988년 12월에 화승그룹에 입사
  • ㆍ1994년 우들스 개발 ㆍ런칭, (주)화승상사뉴발란스, 케이스위스, 머렐, 에어워크, 엘르, 트레블폭스
  • ㆍ1998년 부산 공동브랜드 테즈락 런칭, (주)테즈락
  • ㆍ1999년 뉴발란스 사업부장, 뉴발란스 한국총판 (주)코딕스
  • ㆍ2000년, 닥터마틴 사업본부장, 닥터마틴 한국지사 닥터마틴에어웨어코리아(주)
  • ㆍ2002년, 플릿러너 Fleet Runner 런칭 대표, (주)두스포츠
  • ㆍ2003년, 타프(The Athlete's Foot, 현재의 슈마커) 사업본부장, 플릿러너 대표 겸직
  • ㆍ2007년, Keds, Pro-Keds, Pony, Sperry, 브랜드 총괄본부장, 타프코리아
  • 대한민국 신발 업계에서 처음으로 한 일들
  • ㆍ슈즈 멀티샵 우들스(oodles)를 만들고 런칭했습니다. 슈즈 멀티샵이라는 말을 처음 쓰고 만들었죠. 우들스는 뉴발란스, 케이스위스, 머렐, 엘르, 트레블폭스, 에어워크가 한 매장에 있었던 국내 최초의     멀티샵이었습니다.
  • ㆍ1999년 뉴발란스 러닝화를 의학 잡지에 처음으로 광고했습니다. 러닝화는 단순한 신발이 아니라는 엉뚱한 생각으로... 러닝화는 발의 생체역학적 특성에 맞춰 신어야 한다는 생각 속에 족부의와
        연계한 Fit서비스를 구상해보려고 했던거죠.
  • ㆍ발 동작을 동영상 촬영해서 분석하는 동영상 발분석 My Shoe Fit 서비스를 처음으로 개발했습니다. 달릴 때 신는 러닝화는 달릴 때의 발 특성에 맞춰 신어야 한다는 생각으로...
  • ㆍ마라톤 대회장에서 첫 발분석 Fit 서비스의 장을 열었죠. 나이키 코리아 초청으로 마라톤 대회장에서 풋스캐너 등을 이용해서 처음으로 발분석 Shoe Fitting 상담을 시행했습니다. 2003년 4월 나이키    주최로 천안에서 개최된 마라톤 클럽 대항전 마라톤 대회장에서였죠.
  • 신발을 알기 위해 부산으로, 세계로
  • ㆍ신발을 온전히 알기 위해 신발의 메카 부산으로 삶의 터전을 옮겨도 봤습니다. 한 때 부산의 신발 완제품 공장들, 라스트 공장들, 몰드 공장들, 신발 개발실 등을 누비고 다녔죠.
       온몸으로 신발을 느끼며...
  • ㆍ 미국 비버튼에 있는 나이키 본사의 랩실과 견본 개발실을 견학하는 행운도 있었고, 오사카에 있는 미즈노의 개발실과 신발공장 등을 두루 둘러보았습니다.
       물론 기획자, 개발자들과 많은 의견을 주고 받았죠.
  • ㆍ Dr. Martens의 런던으로, New Balance, PONY, The Athlete's Foot, Keds, SPERRY 등의 미국으로 많이 다녔죠.
  • ㆍ 미국, 일본 등지의 러닝 전문점도 두루 섭렵했습니다.
  • ㆍ 슈피팅(Shoe Fitting), 하지생체역학(Biomechanics), 신발교정사(Pedorthics))에 대한 공부도 열심히 했습니다.
  • 모두와 함께 신발 정보 공유를 위해
  • ㆍ 러닝라이프, 달리는 세상 등 러닝 잡지에 러닝화, 슈피팅에 대한 글을 연재했습니다.
  • ㆍ KBS, MBC, 채널 A 등에 신발, 슈피팅에 대해 인터뷰했습니다. "야! 너 TV에 나오더라~ 못생긴 놈이"
  • ㆍ 여러 잡지사에 인터뷰를 통해 러닝화, 내 발에 맞는 신발 찾기 정보를 제공했습니다.
  • 러너가 올바른 러닝화를 찾을 수 있도록 끝까지 헌신하겠습니다!!!
  • 모두들 RUN better하세요!
  • 감사합니다.